비에스이(5,3900 0.00%)는 17일 중화권 시장으로 매출 확대를 위해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코아시아홀딩스(CoAsia Holdings Co.,Ltd.)로 상호를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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