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코(80511 -1.35%)는 17일 지난 2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의 16억9100만원에 비해 적자 폭이 줄었다고 공시했다.

반면 매출액은 전년보다 53% 성장한 67억2900만원을 기록한데 이어 당기순이익도 흑자로 돌아선 46억9900만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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