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웍스(39,300800 +2.08%)는 유동성 확보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자기주식 41만816주를 장외 처분키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금액은 153억4300만원 규모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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