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이(5,46040 -0.73%)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에 따라 최대주주가 박진수 외 3명에서 이희준 외 1명으로 변경됐다고 13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 지분은 40.03%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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