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결산 법인 효성오앤비(11,200450 +4.19%)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89억1469만원으로 전년 대비 24.42%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7.66%와 2.84% 늘어난 408억4962만원과 69억7607만원으로 집계됐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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