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15,800200 +1.28%)은 평리7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으로부터 2527억5542만원 규모의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60.1%에 해당하며,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3개월 간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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