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투자자들의 토지구입 열풍이 몰아치면서 한반도 남단 제주도가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당초 목표였던 1050만 명을 넘어서 1085만 명을 기록해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그중 제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도 약 233만 명으로 전체의 21%를 차지해 국제자유도시로서의 명성을 확고히 했다.
그러나 제주지역은 늘어난 관광객을 맞이할 수 있는 숙박시설이 부족하다는 고질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

이에 제주 정원리조트는 제주에 호텔 리조트를 신설키로 결정하면서 투자자들의 투자유치를 진행 중이다.

정원리조트의 계획에 의하면 건물을 A와 B동으로 나눠 개인, 단체 등으로 숙박객을 구분해 유치할 수 있도록 사업을 벌인다. 한림읍 일대 숙박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점에 착안한 것으로 인근 지역의 풍부한 숙박 수요는 엄청난 장점으로 파악되고 있다.
25.97㎡ 17가구와 36.39㎡ 6가구 등 총 25가구로 구성된 정원리조트는 제주지역 수익형 호텔 중 3.3㎡당 700만원 대의 최저 분양가 적용과 연간 12%의 최고 수익률 보장으로 차별화했다. 저금리 시대에 잔금대출 40%를 활용하면 수익률이 연간 15%대까지 높아지는 큰 장점을 갖고 있다. 아울러 낮은 분양가로 인한 객실료 할인 폭이 높아 영업효율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제주 정원리조트 분양 관계자는 "소규모 리조트이므로 인건비나 운영리스크를 줄일 수 있어 판촉이 용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분양문의 : 064-713-8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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