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윤아 결별, 1년 9개월 만에 헤어진 이유 알고보니…[공식입장]

입력 2015-08-13 11:06 수정 2015-08-13 18:05

이승기 윤아와 결별 / 한경DB

이승기 윤아와 결별

배우 이승기와 소녀시대 윤아가 결별했다.

13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2013년 10월부터 교제한 이들은 1년 9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의 결별 이유는 아이돌스타 커플들이 극복하지 못하는 '서로 다른 바쁜 스케줄'이었다.

이에 대해 윤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앞서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주로 이승기가 자신의 차를 타고 윤아가 사는 강남구 삼성동의 아파트를 찾아갔으며 두 사람의 데이트는 차 안에서만 이루어졌으며 귀가 시각은 새벽 1시를 넘기지 않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또한 최근까지 윤아는 방송서 이승기를 언급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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