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한국인본부(http://challengekorea.or.kr)는 광복 70주년을 맞는 뜻깊은 날인 8월 15일 광복절을 기념하기 위하여 전국에서 열리는 나라사랑을 위한 각종 8·15행사에 대해 '제1회 대한민국 나라사랑 어워드(Love Korea Aawards)'를 개최한다. 광복 70주년 ‘제1회 대한민국 나라사랑 어워드’ 인증 및 시상 대상은 광복 70주년 8.15 경축 이벤트 우수 실시 기관·기업 및 단체·개인으로 심사를 거쳐서 오는 9월 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시상식을 열 예정이다.

7전8기의 도전정신으로 한국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도전한국인본부와 대한민국최고기록인증원이 주관하고, 광복7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사)창조경제스마트뉴딜실천연합, ㈜리비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도전성, 작품성, 예술성, 국가위상 기여, 광복기념, 예술·문화 저변 확대 등 부문별 최고부문을 인증하고 시상한다.

올해는 광복 70주년과 한일 수교 50주년이라는 뜻 깊은 해임에도 일본 아베 신조 총리는 역사를 미래로 전진시키기보다는 과거로 퇴행시키려고 하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우리역사 바로알기를 비롯한 새로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길 행사가 지속되는 것이 필요하다.

광복 이후 70년, 우리는 많은 분야에서 기적적인 성취를 이루어 왔다. 전쟁의 폐허속에서 국민의 노력으로 경제성장과 산업화를 달성해 무역 1조달러를 달성한 세계 8대 무역강국이 되었다. 동ㆍ하계 올림픽 유치와 성공적인 월드컵 개최, 한류 수출 문화강국으로 세계 7번째의 30-50 클럽(3만불-5000만 국민) 가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조국 독립을 위해 일신의 안위를 버린 선열들의 헌신을 되새기고, 전쟁의 폐허 위에서 대한민국의 성공역사를 써온 선배 세대들과 미래의 주역인 젊은 세대들이 함께 광복 70년 대한민국의 위대한 역사ㆍ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만들어가야 한다.

그래서 70주년 경축의 다양한 기념행사들을 모아 응원하여 흩어진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국민적 에너지를 결집하는 축하행사를 많이 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전한국인본부에서는 광복절 70주년, 태극기, 나라 사랑 등에 대한 다양한 기록에 대한 인증과 시상을 계획하고 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문형남 숙명여대 정책산업대학원 IT융합비즈니스전공 교수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정부·공공·민간 부문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며,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나라사랑이 지속될 수 있도록 인증과 시상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문 교수는 “각계 권위있는 전문가들로 심사위원단을 구성하였으며, 인증과 시상에 대해서는 기관과 기업 및 개인 등의 신청을 받아 심사할 뿐만 아니라 광복, 광복70주년, 광복절, 8.15 등 관련 키워드에 대한 SNS와 커뮤니티 등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중앙부처와 지자체 및 주요 기업 등에 대한 객관적인 분석 결과를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순위를 발표하고 시상을 통해 누가 나라사랑 활동을 더 잘 하는지 우열도 가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전한국인본부는 한국의 발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온 기관이나 기업체(개인 포함) 대상으로 8·15광복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그 공로를 인증하고 격려함으로써 더 나은 밝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 도전하는 당신은 아름답다. 대한민국 최고기록을 넘어 세계기록을 향해 전진하는 나라사랑하는 마음에 경의를 표하고 모든 기관·기업·개인 곁에 도전한국인본부가 함께 하고자 한다.

도전한국인본부 관계자는 “정부와 민간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역사적인 경축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으며, 다양한 참여를 보다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인증/시상하고 기록으로 남길 백서를 만들 계획이다.“라며 광복70주년의 의미를 간직하자고 강조했다. 접수는 도전한국인본부 홈페이지(http://challengekorea.or.kr)를 통해서 올 8월24일(월)까지 접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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