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88,6001,200 -1.34%)은 12일 마셜제도 소재 선사로부터 1689억원 규모의 PC(석유화학제품운반선) 4척 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4.26%이고, 계약기간은 2017년 6월30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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