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9,360160 +1.74%)는 12일 자회사인 두산인프라코어밥캣홀딩스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통주 1840주를 임의유상소각하는 방식으로 감자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감자 후 발행주식 수는 1만주에서 8160주로 줄어든다. 자본금은 5000만원에서 4080만원으로 감소한다. 감자기준일은 다음 달 14일이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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