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110,100800 +0.73%)은 12일 성영철 전 대표이사가 직무를 변경함에 따라 경한수, 서유석 각자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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