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9,200470 -4.86%)는 출자 환급을 통한 차입금 상환과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자회사 두산인프라코어밥캣홀딩스 주식 1840주를 5205억3600만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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