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부품(3,44550 +1.47%)은 12일 올 2분기 영업이익이 5억23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09억6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52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