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10,20050 -0.49%)은 12일 지난 2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31억4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가 지속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10억4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18%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52억1200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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