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45,700550 +1.22%)는 12일 올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1억3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52억17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0.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7억8800만원으로 51.3% 증가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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