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렌텍(10,650250 -2.29%)이 2분기 실적 부진 여파에 약세다.

12일 오전 9시30분 현재 코렌텍은 전날보다 850원(4.89%) 내린 1만6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렌텍은 올 2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1억2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가 지속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68억1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15% 증가한 반면 당기순손실은 5억6500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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