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63,3001,800 -2.76%)은 12일 올해 예상 영업이익을 기존 258억원에서 5억원으로 정정한다고 공시했다. 예상 매출은 기존 2171억원에서 1505억원으로, 당기순이익은 402억원에서 157억원으로 정정했다

회사 측은 "올해 상반기 결산 실적과 하반기 주요 게임 출시 일정 조정 및 주요 비용 예측 등을 고려해 매출과 이익 전망치를 정정한다"고 밝혔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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