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10,550150 -1.40%)은 10일 한국농어촌공사의 관급공사 입찰참가 자격제한처분은 처분 취소 청구사건의 판결선고시까지 그 효력을 정지한다는 법원의 결정이 있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판결 확정시까지 관급공사 입찰참가자격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고 설명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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