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26,8502,250 -7.73%)은 10일 조달청으로부터 142억7700만원 규모의 외포항 정비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5.12%고, 계약기간은 오는 26일부터 2022년 7월19일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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