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계 헤지펀드 에르메스는 10일 삼성정밀화학(69,200600 +0.87%) 주식 130만3922주(지분 5.05%)를 취득해 보유하고 있다고 10일 공시했다.

에르메스는 지난달 10일 삼성정밀화학 주식 119만4234주(4.63%)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감안하면 이후 삼성정밀화학 주식 10만9688주를 추가 매입한 것이다.

상장사 주식 5% 이상을 취득한 자는 이를 금융감독원에 신고해야 한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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