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38,5501,000 -2.53%)는 올 2분기 영업손실이 8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71억4600만원으로 11.31%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40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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