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미시스코(11,600200 -1.69%)는 중국 삼성쑤저우(Samsumg Suzhou LCD)와 14억85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17%에 해당하면 계약 기간은 오는 10월16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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