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니어링(10,800250 -2.26%)은 SK하이닉스와 36억원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2.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다음 달 5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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