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전날 자정까지 제일모직(139,0001,500 -1.07%)과 합병을 반대해 주식매수청구권이 행사된 주식 수가 총 1171만730주라고 7일 공시했다. 매수 대금은 총 6702억5095만원 규모다.

제일모직도 주식매수청구권 접수 결과 단 1주(15만6493원)만 들어왔다고 밝혔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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