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랜드(23,000200 +0.88%)가 2분기 실적 부진 여파로 인해 7일 주식 시장에서 장 초반 약세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11분 현재 이 회사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3.62% 하락한 3만3250원에 거래됐다.

전날 바이오랜드는 연결 기준 2분기 영업이익이 작년보다 27.8% 줄어든 32억6900만원을 기록했다고 장 마감 뒤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6% 늘어난 194억4000만원,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58.6% 늘어난 28억400만원으로 집계됐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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