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앤씨(4,70030 +0.64%)는 유통주식 수 확대를 위해 자기주식 20만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금액은 24억6000만원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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