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자전거(9,200320 -3.36%)는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6.13% 증가한 96억3200만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08% 증가한 494억2900만원, 당기순이익은 0.26% 늘어난 74억53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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