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스앤미디어(7,60070 -0.91%)가 이전 상장 하루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6일 오전 9시20분 현재 칩스앤미디어는 전날보다 1000원(6.10%) 하락한 1만5400원에 거래됐다.

전날 칩스앤미디어는 공모가인 1만500원보다 30.48% 오른 1만3700원에 시초가를 형성, 1만6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마감가는 시초가 대비 20%가량 오른 수준이었다.

칩스앤미디어는 반도체 칩 중 동영상의 녹화·재생 기능을 맡는 비디오 IP(설계자산)를 개발해 반도체 칩 제조사에 제공하는 회사다. 지난해 매출액 108억원, 당기순이익 25억원을 기록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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