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리밍(3,85010 -0.26%)이 올해 하반기부터 양적, 질적 성장을 달성할 것이란 전망에 급등하고 있다.

6일 코스닥시장에서 이 회사 주가는 오전 9시0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0.75% 뛴 7100원에 거래됐다.

넥스트리밍은 모바일 멀티미디어 솔루션 전문업체로서,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동영상 재생 소프트웨어를 휴대폰 제조업체에 공급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방송사 및 통신사에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 기능을 갖춘 멀티미디어 재생 솔루션도 제공한다.

홍정표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 회사는 모바일 환경으로 변하는 동영상 시장 표준화를 주도해 양적, 질적 성장을 이룰 것"이라며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으로 올 하반기부터는 실적 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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