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플렉스(21,800300 -1.36%)가 실적 개선 전망에 6일 주식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01분 현재 이 회사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7.73% 뛴 1만1850원에 거래됐다.

대신증권은 인터플렉스 실적이 오는 4분기 흑자 전환해 내년에는 연간으로도 흑자를 달성할것으로 전망했다.

내년 삼성전자와 애플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듀얼 카메라를 채택할 가능성이 높아, 인터플렉스 주력인 연성 인쇄회로기판(PCB)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설명이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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