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61,7001,000 -1.59%)는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 82억2000만원을 기록, 전년 대비 영업적자가 지속됐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86% 늘어난 1256억2500만원,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5.27% 증가한 22억76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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