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디제이아이티가 5일 오후 서울 청담동 클럽앤써에서 열린 '힙합스탁, K-힙합 하자(Hip hop stock-khiphop)'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동근, 산이, 지코, 버벌진트, 매드클라운, 치타, 스내키챈, 제이스타, 지조, 스컬 등 가장 핫한 힙합 가수들이 10주간 릴레이 콘서트를 펼치는 '힙합스탁, K-힙합 하자(Hip hop stock-khiphop)'는 오는 27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클럽 앤써에서 열린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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