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티넷(5,56050 -0.89%)은 올 2분기 영업이익이 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7%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4% 줄어든 57억5500만원을, 당기순이익은 1191.3% 늘어난 28억89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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