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86,5004,100 +4.98%)는 5일 공시를 통해 샌디스크(Sandisk Corporation)와 기존 반도체 관련 특허(cross license) 제휴를 2023년 3월까지 연장 계약했다고 밝혔다.

또 양사 간 진행 중인 영업비밀 소송은 취하하기로 합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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