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지주(10,40050 +0.48%)는 자회사 경남은행의 올 2분기 당기순이익이 603억4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9.13%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도 각각 61.93%와 311.52% 늘어난 4514억7500만원과 764억20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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