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8,73010 -0.11%)는 올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9억3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9.9%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4.4%와 347.9% 늘어난 855억7700만원과 35억2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