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42,350450 -1.05%)는 기타자금 219억4500만원을 마련하기 위해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번 증자를 통해 신주 110만주가 발행되며, 발행가액은 1만9950원이다. 기준주가에 대한 할인률은 10%다.

발행대상은 프리미어그로스M&A투자조합 등 10명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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