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벤드(11,90050 -0.42%)는 올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70억2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16%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19.64%와 40.68% 줄어든 637억8500만원과 62억47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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