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사이언스(79,300400 -0.50%)가 사흘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4일 오전 9시30분 현재 한미사이언스는 전날보다 3000원(2.46%) 상승한 12만5000원에 거래됐다.

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MSCI) 한국 스탠더드 지수에 편입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투자증권은 MSCI 지수 8월 정기변경으로 한국 스탠더드 지수에 한미사이언스BGF리테일(12,550150 -1.18%), 동서(27,650500 +1.84%), GS리테일(35,350450 +1.29%)이 신규 편입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같은 시각 BGF리테일GS리테일은 각각 1.54%, 1.57%씩 오르고 있으며 동서도 0.48% 상승 중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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