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이나영 / 사진=이든나인

원빈 이나영

배우 원빈 이나영 부부가 2세 소식을 전해 화제다.

원빈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3일 공식 자료를 통해 "서로를 배려하며 여느 부부와 다를 것 없이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던 이나영씨와 원빈씨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며 "두 사람 모두 여러 분들이 많은 축복을 보내주신 덕분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했다. 임신 몇 개월인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축복과 감사 속에 태어날 귀한 생명의 소식을 누구보다 먼저 여러분께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원빈 이나영 부부는 지난 5월 30일 강원도 정선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2개월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한편, 원빈 아나영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자 과거 한 방송에서 공개한 이들의 가상 2세 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에는 원빈과 이나영을 쏙 빼닮은 사랑스러운 모습의 아기가 담겼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아기자기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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