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처

방송인 김구라가 아내의 부채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김구라는 남자들의 장난감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는 고가의 장난감들이 줄줄이 공개됐고, 프랑스 명품 브랜드와 독일의 카메라 회사가 합작해 만든 카메라가 등장했다.

"이 카메라가 얼마인 것 같냐"는 질문에 한 네티즌은 "17억"이라고 답했다. 이를 본 김구라는 "17억은 우리 집사람 부채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카메라는 3800만원짜리였고 게스트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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