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홈쿠첸(3,0200 0.00%)은 이대희, 이재성, 박상홍 대표이사 체제에서 이동건, 박주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회사 분할로 인한 중도 사임과 신임 대표이사 선출에 따른 것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