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젠(35,000200 -0.57%)은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업을 하는 롱제비티코리아 주식 8만1600주를 취득키로 했다고 3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약 25억원으로, 취득 후 아미코젠의 지분 비율은 66.37%가 된다.

회사 측은 "건강 식품과 화장품 사업의 유통 채널 확대를 위한 것"이라고 주식 취득 배경을 설명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