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텍(18,150200 -1.09%)은 주가안정을 위해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KDB대우증권과 맺었다고 3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내년 2월 2일까지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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