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1,99510 -0.50%)은 제이에스파트너스개발과 777억6600만원 규모의 하남미사 중상2블럭 오피스텔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12.19%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또 엠와이개발과 325억9500만원 규모의 용인 서수지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5.11%에 해당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