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신호등 / '복면가왕' 신호등 사진=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신호등

2일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8대 가왕인 '노래왕 퉁키'를 꺾기 위한 4인의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첫 번째 대결은 배우 김민희를 꺾고 준결승전에 진출한 '인생직진 신호등'과 가수 정재욱을 꺾고 준결승전에 진출한 '마실 나온 솜사탕'의 대결이었다.

신호등은 조용필의 '모나리자'를 선곡, 1라운드와는 다른 록 창법으로 시원시원한 무대를 꾸몄다.

그의 노래를 들은 김형석은 "로커가 확실하다"고 추측했다. 다른 청중단 역시 "1라운드 때와는 완전 다르다. 로커 같다. 얀이나 야다, Y2K, 포지션 같은 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가수일 것"이라 추측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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