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37,250100 +0.27%)은 재무구조 개선 및 운영자금 사전 확보를 위해 계열사 파르나스호텔의 주식 665만4675주를 GS리테일에 매각한다고 31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7600억원 규모이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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