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크놀로지(1,66060 +3.75%)는 31일 한국남동발전과 5억9300만원 규모의 영흥화력 재열증기방식 석탄건조설비 정비위탁 계약을, 8억2000만원 규모의 운전위탁 계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개별기준 매출의 2.83%, 3.9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모두 내년 8월19일까지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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