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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미스섹시백' 코리아 뒤태미인 선발대회 본선 진출자 25명이 요트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6월 27일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들은 한 달 여의 트레이닝을 마치고 오는 6일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 콘서트홀에서 최고의 뒤태 미녀를 가리게 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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